르씨, 인플루언서 ‘키박’ 모델로 발탁 "동서양 아우르는 우아함"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파워 인플루언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박이 르씨 모델로 발탁됐다.
‘르씨(LECCI)’는 제이스킨코리아에서 신규 론칭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최근 'P7 미라클 라인 3종'을 출시했다.
제이스킨코리아 주현정 대표는 "키박(본명 박희정)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매력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가져 '만년의 역사가 당신에게 주는 선물, 르씨' 슬로건과 아이덴티티 등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돼 그를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전했다.
키박(본명 박희정)은 르씨(LECCI)의 모델이자 마케팅 본부장으로도 활약한다. 박희정 본부장은 ‘제이준 코스메틱’에서 디렉터로서 활약, 슈즈 브랜드 ‘하티스’(HA. TISS)’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파워 인플루언서 ‘키박’으로 활동하며 인스타그램에서 그의 패션 센스와 피부관리법 등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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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본부장은 “르씨는 제품 개발 과정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뚜렷한 최고의 화장품이다”라며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성장을 위해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 해외 진출, 다양한 유통망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정화 기자 (라이킷팀)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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