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고촌어울림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 기장군은 지리적으로 불편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고촌휴먼시아 작은도서관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고촌어울림도서관으로 이전 설치한다.
지난 5월 29일 개관한 고촌어울림도서관은 장애물 없는 환경인증(BF인증) 의무기관으로 BF인증이 완료되는 9월 중 고촌어울림도서관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는 고촌지역 주민건의와 민원수요에 따라 추진됐다. 열린민원과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 설치하고 도서관에서는 설치 장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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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편의와 수요를 고려한 적정위치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로 고촌·안평 인근 주민의 민원행정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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