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 감염 바이러스는 전파력 6배 강한 'GH그룹'…이태원클럽과 동일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에서는 지난 5월 이태원 클럽발(發) 감염 사례와 같은 GH그룹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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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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