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의료진이 20일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냉방기 바람에 열을 식히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의료진이 20일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냉방기 바람에 열을 식히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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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동 일부가 폐쇄됐다.


2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비인후과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간호사가 일하는 신관 10층 병동 일부를 폐쇄하고 접촉자들에 대해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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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이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과 접촉한 또다른 가족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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