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도 돼요?" 통제불가 센언니들 떴다…'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출격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한 자리에 모인 '환불원정대'의 역사적인 순간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에는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까지 센 언니 4인방 환불원정대의 첫 회동 현장이 방영된다.
싹쓰리의 멤버 린다G(이효리)가 던진 한 마디에서 시작해 지난달 31일 환불원정대의 첫 만남이 있기까지,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네 사람이 만난 '환불원정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큰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명하게 빛을 발하는 'REFUND(환불)' 네온사인 아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환불원정대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 린다G, 제시, 화사는 표정부터 의상, 헤어, 포즈까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환불원정대의 강력한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롤모델이자 각별한 선후배 사이인 네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각자의 매력을 방출했다. 특히 린다G는 센스와 입담으로 자신의 제안을 수락해준 멤버들을 맞이한다.
엄정화는 큰 언니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제시는 등장부터 "벗어도 돼요? 벗어도 됩니까?"라며 통제불가 모습으로 모두를 당황케 만든다. 린다G도 깜짝 놀라게 만든 막내 화사의 랍스터 뿌시기 신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은 실제 환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환불원정대를 이끌 리더도 확정된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이 예고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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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멤버들의 첫 회동 현장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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