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경기도 연천군에서 하루 만에 접촉 주민 6명(연천군 2∼7번)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경기도 연천군에서 하루 만에 접촉 주민 6명(연천군 2∼7번)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경기도 연천군에서 하루 만에 접촉 주민 6명(연천군 2∼7번)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연천군 주민 A씨의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는 검사를 받기 전인 지난 17∼18일 텃밭, 음식점, 카페, 마트 등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이날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6명과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카페에서 팥빙수를 함께 나눠 먹었다.

앞서 A씨는 딸이 지난 19일 확진 판정되자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보건 당국은 주민 6명의 추가 접촉자와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D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일 하루 사이 109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19 사태 이후 일일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2329명으로 증가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