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콘진원과 국산 게임 해외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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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이버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함께 국산 게임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콘진원과 함께 '2020년 게임기업자율선택지원 사업(게임 더하기 사업·GSP Plus)' 서비스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게임 더하기 사업은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국산 게임 수출을 활성화하고자 콘진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NBP는 해당 사업의 서비스 위탁 용역을 받아 사업 진행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공고를 통해 모집되는 서비스 협력사는 글로벌 현지화·마케팅 역량 강화와 서버·보안 등 인프라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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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이면서 최근 3년간 게임 관련 해외 진출 서비스 수행 경험이 있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OCC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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