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0일 경기 성남시는 강남생수기도원에서 철야 예배를 본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2명), 서울(1명), 시흥(1명) 등에서도 관련 확진자 4명이 나왔다.


이들은 사랑제일교회 신도인 부천시 191번 환자와 예배 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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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철야 예배 참가자들을 자가격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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