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오는 16일까지 지역 독서 문화 확산 및 문학활동 거점이 될 동네책방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아시아경제DB

대교는 오는 16일까지 지역 독서 문화 확산 및 문학활동 거점이 될 동네책방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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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교는 동네책방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을 통해 오는 16일까지 지역 독서 문화 확산 및 문학활동 거점이 될 동네책방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네책방 공모에서 대교는 서울과 경기, 부산 소재 책방 30곳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책방은 새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시도할 비즈니스 개발금과 전문가 컨설팅, 온라인 이벤트, 팝업스토어 개최 등 책방 운영 지원 혜택을 받는다.

또 선발된 동네책방을 중심으로 운영자 워크숍을 진행해 독서 문화에 대한 관심을 장려하고 고객과 산업 종사자들 간 소통 네트워크 형성을 돕는다.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는 우수 프로젝트로 평가된 동네책방을 선정해, 시상을 통해 지속적 운영을 위한 추가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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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다양한 방안 모색을 통해 동네책방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관련 분야 생태계 선순환을 돕고자 이번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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