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예비 선정
최종 선정 시 최대 138여억원의 정부지원금과 도비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창원대학교는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에 예비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93개 대학 총 695개 교육연구단, 364개 교육연구팀이 신청했으며, 엄정한 선정평가를 거쳐 창원대를 비롯한 68개 대학의 총 562개 교육연구단(팀)이 교육부와 교육연구단 등에 의해 예비 선정됐다.
창원대는 총 3개의 교육연구단이 이번 예비 선정에 포함됐으며, 선정 내용은 ‘스마트공장’ 분야에는 지역혁신 성장주도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인력 교육연구단이 ‘첨단소재’ 분야는 소재 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 ‘인문사회과학기술 융복합’ 분야는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 양성사업단 등이다.
교육 부 현장점검을 거쳐 다음 달 최종 선정되며, 최대 138여억원의 정부지원금과 도비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창원대 3단계 두뇌한국21 사업보다 사업비가 확충되고, 협동과정을 신설해 사업단이 신산업 분야 스마트공장과 첨단소재 등을 선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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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총장은 “이번 사업의 최종 선정과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혁신성장을 선도할 신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융·복합형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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