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나홀로 가구 겨냥 ‘프리미엄 미니 밥솥’ 출시
백미 1인분 기준 단 15분만에 쾌속 취사 가능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3인용 ‘프리미엄 미니 밥솥’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미엄 미니 밥솥은 미니멀한 사이즈에 쾌속 취사 기능, 냉동보관밥 기능, 클린가드, 간편찜 특화 메뉴, 사일런스 스팀캡 등 10인용 밥솥 못지 않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백미 1인분 기준으로 15분만에 쾌속 취사가 가능해 언제나 갓 지은 밥맛을 즐길 수 있다. 냉동보관밥 기능은 취사 후 냉동 보관을 하는 소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쿠첸 RC(Rice Cooker)마케팅팀 조사결과에 따라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능이다. 냉동보관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구현해 해동 후에도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해준다.
평평한 구조의 내솥 거치대인 클린가드는 행주로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어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간편찜 메뉴는 냉동식품에 특화된 기능으로 만두, 순대, 호빵을 촉촉하고 맛있게 데워준다. 저소음 설계의 사일런스 스팀캡은 시끄러운 증기 배출 소리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증기배출구를 덮는 구조로 화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 밖에도 패킹교체 알리미, 자동세척 알리미, 대용량 물받이, 3중 파워 패킹, 20중 안전장치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4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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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관계자는 “전체 가구수 중 1인 가구 비중이 29.9%로 늘어나며 미니 밥솥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이에 10인용 밥솥 못지 않게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프리미엄 미니 밥솥’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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