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역현안사업 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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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일 군청에서 지역현안사업 공동대응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 ▲군립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랩 구축 등 e-모빌리티사업 6건 ▲전남지구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등 14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이 내년 관광자원개발 사업에 신규로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군은 도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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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지난달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사업은 전남도의 블루이코노미 사업과 맥을 같이 하며,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모빌리티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이 포함된만큼 광역 차원의 지원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산업 선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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