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일 오전 10시30분쯤 충북 충주시 양성면 능암리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인근 축사를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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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축사가 매몰되고 유출된 가스가 폭발해 A씨(56·여)가 숨졌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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