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아파트 앱(APP) 개발업체 ㈜살다와 업무협약 맺어 구정소식 등 공공 정보 제공,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입주민과 소통

서대문구, 스마트폰 앱으로 아파트 주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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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공동주택 입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7월31일 구청 회의실에서 스마트아파트 앱(APP) 개발업체 살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아파트 앱(APP)을 통해 구정소식 등 공공 정보를 제공,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입주민과의 소통 시스템을 정착시키다.

살다는 공동주택별 맞춤형 앱을 개발,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인 앱 유지, 관리 보수, 콘텐츠 개발을 맡는다.


살다의 아파트앱 ‘잘살아보세’는 ▲실시간 공지 확인 ▲관리비 조회 ▲전자투표 ▲관리 달력 ▲QR코드 자산관리 ▲입주민 게시판 등 기능을 제공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공동주택 입주민 대표들 의견을 반영해 업체를 선정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파트 앱을 통해 주민 생활의 편의와 거주만족도가 한층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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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내 공동주택에서 ‘잘살아보세’ 앱을 도입, 운영할 경우 문자발송 비용 등 실비 청구메뉴를 제외한 기존 기능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2021년 이후 추가 개발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필요시 업체와 협의 후 사용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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