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0시 현재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 6940명
경북 경산서는 37세女 확진‥지역 26일만에

7월2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7월2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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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감염이 29일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6940명이다. 완치환자는 전날 2명 퇴원하면서 6843명(97.2%), 사망자는 187명이다.

현재 7명의 대구지역 확진자가 전국 5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4일 이후 스물아흐레째 지역사회감염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한편 경북에서는 경기 성남시에 사는 37세 여성이 지난달 29일부터 경산시의 친척집에 머물다 모친의 확진 통보로 검사를 받은 결과 31일 경산시보건소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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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지역감염 발생은 지난 5일 이후 26일 만이다. 이에 따라 경북지역 확진자는 136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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