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 울진군수.

전찬걸 울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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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기성작은도서관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이 후원하는 농촌교육· 문화·복지지원 사업 대상자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1일 울진군에 따르면 2020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지원 사업은 농어촌 희망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농촌의 교육·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역량개발을 위해 면 단위 이내 주민 공동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성작은도서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8월부터 마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성꿈나무 놀이체육'은 야외수업으로, '상미쌤의 랜선-영어코칭'은 온라인수업으로 변경해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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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희 기성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은 "아이들에게는 직접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문화발전에 작은도서관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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