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자연 속에서 청순하게 '찰칵'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청순한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 beautiful place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흰 원피스를 입고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을 느끼려는 듯 지그시 감은 두 눈과 상큼한 단발 헤어가 배경과 어우러져 청초함과 우아함이 드러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혜림은 지난 5일 7년 연애 끝에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