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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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노현희가 '보이스트롯'을 통해 7년만에 방송 출연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는 배우 노현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노현희는 이미자 '열아홉 순정'과 '동백아가씨'를 열창하며 여자의 일생을 열창했다. 그러나 그는 8개의 크라운을 받으며 결국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월 노현희의 일상이 공개 된 바 있다.

당시 노현희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 인형 탈 알바로 하루 7만원의 일당을 받고 있었다.


그는 인형 탈을 쓰고 전단지를 돌리며 “공연 보러 오세요”라고 홍보했다. 아울러 그는 “저희는 일이 없으면 실업자다. 쉴 수가 없는 상황이다"라며 "뭐든 해야한다. 얼굴 없는 알바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갑자기 악성 루머들이 본의 아니게 제 진심과는 달리 자극적인 소재로 갑자기 저의 변한 모습이라든가 아니면 이혼으로만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꼬리표처럼 계속 저를 따라다니며 힘들게 하다 보니까 대중 앞에 나서기가 두려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나아가 그는 “누가 저를 쳐다보는 게 싫었다. 노현희를 알아보는 게 싫었다. 그래서 주로 언더 쪽에서 활동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그동안 해왔던 일 중에 일거리를 찾아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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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현희는 지난 90년대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노현희는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했지만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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