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5% 거래량 93,733 전일가 2,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킬러 콘텐츠로 부상하는 웹툰 IP기반 미디어아트 사업을 강화한다.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5% 거래량 93,733 전일가 2,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는 전시 콘텐츠 제작 전문 자회사 미디어앤아트의 오감만족 체험형 전시회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이 전시 부문 주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미디어앤아트가 선보인 국내 최초 인기 웹툰 IP를 활용한 ‘유미의 세포들’ 전시는 지난 1일 티켓 예매를 오픈했다. 이후로 인터파크 등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3주 연속 주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7월 첫째주에는 티켓 판매점유율 56.7%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활동이 새로운 트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트랜스미디어 가속화 추세에 맞춰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캐릭터, 공간전시 등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5% 거래량 93,733 전일가 2,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사업간 시너지 효과도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코로나19로 문화예술 산업 전반이 위축됐지만 디지털콘텐츠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 시장도 빠르게 커졌다. 웹툰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벗어나 작가와 콘텐츠 소비자 중심 서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다양해지고 있다.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5% 거래량 93,733 전일가 2,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는 미디어앤아트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아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웹툰을 저작물로 활용한 전시 장르를 개발해 중국을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 중이다.


미디어앤아트는 2014년부터 ‘반고흐 인사이드’ 등 다양한 국내외 전시회를 개최했다. 250만 누적 관람객을 모객한 국내 대표 전시 콘텐츠 제작사다. ‘유미의 세포들’, ‘무민’ 등 웹툰 IP 및 전시, 대형 미술관 브랜드 그라운드시소 론칭 등 미디어아트 및 공간 소프트웨어 사업 분야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웹툰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은 물론 전시회, 캐릭터 등 미디어아트 산업이 성장할 것"이며 "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 close 증권정보 31020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30 등락률 +1.15% 거래량 93,733 전일가 2,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애니플러스, 미디어앤아트 주식 70억 규모 추가 취득 [특징주]애니플러스, 日서 1800만 관객 '귀멸의 칼날' 국내 예매율 84% 돌파↑ [클릭 e종목]"애니플러스,'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기대감" 는 미디어앤아트와 함께 미디어아트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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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유 중인 IP를 활용한 전시회, 캐릭터 사업 전개는 물론 대형 미술관 브랜드 그라운드시소 론칭 등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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