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석이 오늘(20일) 제대한다./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석이 오늘(20일) 제대한다./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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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김민석(3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20일 김민석의 소속사 리스펙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별도의 행사는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침에 따라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조용히 전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민석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한다.


앞서 김민석은 지난 2018년 12월 입대했다. 당시 김민석의 소속사 측은 "김민석이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배우가 조용히 가고 싶어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민석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 출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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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드라마 '닥터스','피고인','청춘시대 2' 등에 출연하며 백상예술대상과 서울어워즈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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