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평성인더스트리아(주)와 평성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지 선분양 공급 등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평성인더스트리아(주)와 평성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지 선분양 공급 등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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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평성인더스트리아(주)와 평성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지 선분양 공급과 창원시 관내 및 도내 기압 투자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다양한 업종 관계자와 일반인 150여명이 참석해 평성일반산업단지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평성일반산단의 가격경쟁력 및 입지의 우수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창원시 기업지원제도 상담 부스를 운영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상담하고 해소하는 등 참여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리를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평성일반산업단지는 첨단수송기계 부품 특화산업단지로 금속가공제조업, 전자부품, 통신장비제조업, 자동차와 트레일러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다.

특히 절삭유를 사용하는 기계업종에 대한 제한이 없어 다양한 업종의 기업 유치가 가능하여 많은 기업에서 투자의향 및 문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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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평성인더스트리아(주)는 앞으로 투자의향 및 문의를 한 기업들과 협의하여 MOU를 체결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계속 홍보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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