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초등학교 입학준비 '스마트쿠키' 출시
한글·수학·독서·영어, 탐구 등 영역
동요·동화·퀴즈 활용해 종합 학습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미취학 유아들에게 필요한 학습 서비스 '스마트쿠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쿠키는 한글과 수학, 독서, 영어, 탐구 등 5~7세 유아에게 필요한 전 영역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도와주는 종합 학습 서비스다.
스마트쿠키는 동요, 동화, 퀴즈 등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 태블릿PC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실물교재 등을 제공한다. 유아 전문 교사의 체계적인 방문관리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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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을 받는 자녀들의 친구들을 보며 무엇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까 고민한다면 스마트쿠키를 추천한다"며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필요한 모든 발달 과정과 학습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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