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11일 오후 영국에서 귀국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마치고 빈소로 향했다.


공익·인도적 목적에 따라 해외입국시 2주간의 격리 면제서를 받은 박씨는 코로나 검사 뒤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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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직계존비속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경우 사전에 허가를 받으면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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