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BMW, 뉴 X5 xDrive45e 사전계약 실시

최종수정 2020.07.10 09:36 기사입력 2020.07.10 09:36

댓글쓰기

BMW, 뉴 X5 xDrive45e 사전계약 실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BMW 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SAV)인 뉴 X5 xDrive45e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음 달 우리나라에 출시 예정인 뉴 X5 xDrive45e는 최신 BMW eDrive 기술이 적용된 SAV로, 뉴 X5 특유의 고급감과 활용성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우수한 연료 효율과 긴 전기모드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X5 xDrive45e에는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용량이 두 배 이상 큰 배터리가 탑재된다. 덕분에 BMW PHEV 모델 중에서 가장 긴 순수전기모드 주행가능거리를 제공, 최대 54km까지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주행할 수 있다. 또한, 394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합산 출력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43g에 불과하다.


국내에는 뉴 X5 xDrive45e xLine과 뉴 X5 xDrive45e M 스포츠 등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예상 가격은 1억1300만원~1억2100만원이다.


뉴 X5 xDrive45e 사전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