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내동·탄방동서 3명 추가 확진…지역누계 149명(상보)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8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유성구 원내동에 거주하는 50대 2명(#147·148)과 서구 탄방동에 거주하는 20대(#149)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는 중으로 동선이 파악되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