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우진문화공간, 최승희 춤 무대 올려…
‘불꽃처럼 나비처럼’ 모노 드라마, 오는 9일부터 9월 12일 까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 전주시 우진문화공간이 ‘불꽃처럼 나비처럼’이라는 주제로 모노 드라마 열전을 오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노 드라마는 전북문화관광재단 소극장 보조금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기획 공연한다.
이번 모노드라마는 코로나19로 공연 예술계가 무겁게 가라앉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여성 연극인들이 패기와 열정, 원숙함으로만들어낸 창작 초연의 작품이라고 우진문화공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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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은 1920년대 무용을 배우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간 최승희의 일대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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