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물원 등 다중이용시설 잠정 폐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동물원 등 다수가 모이는 시설을 잠정 폐쇄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조치다.
대상은 패밀리랜드, 우치동물원, 캠핑장, 시민의 숲 야영장, 호수생태원, 증심사지구 세계지질공원센터, 사직공원 전망타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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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며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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