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통영시의회는 후반기 의장에 3선인 미래통합당 손쾌환 의원을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통영시의회는 전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했다.

손 의원은 전체 의원 13명 중 10표를 얻었다.


손 의원은 "초심과 열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통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부의장은 재선인 미래통합당 배도수 의원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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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는 미래통합당 소속이 8명,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5명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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