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왼쪽)과 김명진 매일마린 대표(오른쪽)가 창원시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왼쪽)과 김명진 매일마린 대표(오른쪽)가 창원시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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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선박용품 제조·유통업체인 매일마린이 경남 창원시에 신규 투자를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과 김명진 매일마린 대표는 25일 창원시청에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했다.

매일마린은 부산시 영도구에 있다.


매일마린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신항 한 업체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사업 확장을 한다.

창원시는 매일마린이 창원시에 331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을 신규고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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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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