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배우 송혜교.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 유아인 영화 홍보에 나섰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시사회 참석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동생이자 절친한 동생 유아인을 홍보를 자처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아있다' 주인공 유아인과 박신혜,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아인은 마이크를 들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송혜교는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살아있다', '#영화사집' 등의 문구를 해시태그로 남겼다.


유아인과 송혜교는 같은 소속사 'UAA' 선후배 사이로 평소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고, 촬영장에 밥차를 보내는 등 우정을 과시해왔다.

AD

한편 유아인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는 생존 스릴러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지는 스토리다.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