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서울여대-서울북부하나센터, 지역특화 문해교실 업무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2일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서울여대, 서울북부하나센터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지역특화 문해교실 업무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은 구와 대학, 유관기관 간 협력으로 우리구 지역특성을 반영한 북한이탈주민대상 생활문해교육 운영을 통해 북한이탈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정착, 문화적응 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전혜정 서울여자대학교 총장, 노유환 서울북부하나센터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노원구 북한이탈주민 대상 특화사업 운영 등에 대해 구는 사업총괄과 운영지원을,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육과정 기획 운영, 예산 집행과 정산, 수료증 발급 등을, 서울북부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 대상 수강생 모집과 홍보 연계 등 협력사항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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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서울여대, 서울북부하나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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