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3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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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하반기 대학생학 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자격은 대학, 대학원 재학(휴학)생과 졸업생으로 본인이나 직계 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도는 올 하반기 2만6500명에게 33억원을 지원한다.


졸업생은 대학 졸업 후 5년, 대학원 졸업 후 2년까지 미 취업한 경우만 지원받을 수 있다.

2010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2020년 상반기(1∼6월)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http://www.gg.go.kr), 스마트폰 등 모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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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는 올해 상반기 2만3500명에게 26억8000만원의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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