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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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잠든 지창욱에게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2회에서는 술에 취한 최대현(지창욱 분), 정샛별(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대현은 정샛별이 친구들과 편의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편의점으로 왔다.


이에 최대현은 "이것들이 아주 그냥. 내 편의점에 빨대를 꽂으시겠다? 내가 끝장을 내주마. 기생충들아"라며 말했다.

아울러 최대현을 본 정샛별은 "왜 이렇게 빨리 왔냐. 나 보고 싶어서 여친 버리고 왔어요?"라고 말한 후 잠이 들었다.


황금비(서예화), 차은조(윤수)는 최대현에게 "정샛별 의심했다면서요? 점장이 아니라 쫌장이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대현이 술을 못 마신다고 자극했고, 최대현은 술을 마시다 취해 잠이 들었다.


곧 정샛별이 잠에서 깼다. 이후 황금비과 차은조는 "우리가 다 까발렸으니까 수습은 네가 해. 네가 왜 편의점에 침투했는지 낱낱이 말했다"라고 밝혔다.


정샛별은 잠든 최대현에게 "맞아요. 나 점장님 매일 보려고 알바 지원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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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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