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토요 예능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사진=tvN 토요 예능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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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토요 예능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게스트로 김강훈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출연했다.

MC 신동엽이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어떤 장난을 하냐"라고 질문하자 김강훈은 "별명을 지어 부르며 장난친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초코송이'라고 불린다"라고 밝혀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옆에 있던 정동원이 "친구들과 많이 한 장난으로 '화장실 불 끄고 나오기'를 해봤다"라며 "예전이나 지금이나 장난치는 것이 똑같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피오가 "'눈꺼풀 뒤집기'도 있다"라며 눈꺼풀을 뒤집어 보였다.


이를 본 김강훈은 "그거 해봤다. 하루에 한 번씩 밖에 안된다"라고 말하며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후 출연진들은 오마이걸의 '번지(BUNGEE)'를 듣고 당황했다.


이에 김강훈은 "한가운데는 정확하게 들었다"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그는 "영어일 수도 있어서 헷갈린다. 한 글자를 보면 영어인지 아닌지 어떤 단어인 줄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힌트 찬스에 대해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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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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