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게 여름나기] '피파' 드림팀 구현…'카트' 짜릿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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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넥슨은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운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10일 출시된 '피파(FIFA) 모바일'은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세밀한 조작감으로 일명 '축구 덕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카트라이더(카트)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앞세워 시원한 폭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축구 게임은 실시간 대전, 세밀한 조작 등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특성에 PC나 콘솔을 이용해 특정 환경에서만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FIFA 모바일은 기존 모바일 축구게임에 비해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조작감을 갖췄고,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출근 시간에 버스 정류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심지어 달리는 차 안에서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 또 방대한 선수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기용해 직접 조작하며 실제 축구 경기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응원하는 축구 클럽을 자신의 팀으로 구성하거나 원하는 선수들만 골라 꿈꿔왔던 드림팀을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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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러쉬플러스는 직관적 조작과 간편한 주행 테크닉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를 이뤘다. 이용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레이싱의 묘미를 즐길 수 있으며,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끼리 대결하며 레이싱 스포츠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구현하면서도 레이싱 티어를 걸고 경쟁하는 '랭킹전', 2명이 팀을 이뤄 연이어 경주하는 '이어달리기' 등 모바일 전용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카트 러쉬플러스는 스피드전, 아케이드 모드, 이어달리기 등 대부분의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보이스 채팅이 가능해 같이 즐기는 사람들과 한 층 더 가까운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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