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인앤아웃 초고온 직수 정수기 10’s. 사진=쿠쿠

쿠쿠 인앤아웃 초고온 직수 정수기 10’s. 사진=쿠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쿠쿠가 직수 정수기 최초로 100°C의 초고온수가 출수되는 ‘인앤아웃 초고온 직수 정수기 10’s(CP-TS100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쿠쿠가 정수기 사업 진출 10주년을 맞아 출시한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텐에스) 모델에 ‘초고온수 출수 기능’이 추가됐다. 상황과 필요에 따라 40°C의 미온수부터 100°C의 초고온수까지 6단계로 맞춰진 온수가 직수로 출수된다. 끓는 물이 필요한 각종 음료 및 즉석라면, 간편식품 등을 조리할 때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정수기의 온수로 구현하기 부족했던 드립 커피나 차의 깊은 맛까지 끌어내 ‘최상의 맛’과 ‘편리함’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쿠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정수기를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을 탑재했다. 필터 도어 오픈과 동시에 자동으로 원수가 차단돼 누수를 방지하고, 누구나 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 내추럴매니저의 방문 없이 사용자 스스로 정수기의 위생적인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의 최대 장점인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도 이번 신제품에 적용돼 물이 통하는 모든 관로와 외부 코크까지 소비자가 직접 살균할 수 있다. 쿠쿠의 특허기술인 ‘전기분해 살균 기법’을 통해 물에 들어 있는 염소이온 성분으로 다른 화학물질이나 외부물질 없이 정수기에 들어오는 원수로만 전체 관을 위생적으로 살균한다. 공기나 오염물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코크를 살균 컵에 물을 받아 코크 바깥 부분까지 살균하는 ‘코크 살균 기능’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AD

이 밖에도 출수 시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용기 사용을 고려한 ‘4 WAY 무빙코크’, 냉ㆍ온수 각각 분리된 ‘2 in 1 코크’, ‘스마트 음성 네비게이션’등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기능과 가로 16.6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