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현우, 능숙한 정비 실력까지 갖춘 진정한 '자동차 매니아'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13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현우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OFF 일상을 통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엉뚱한 매력과 더불어 차 이름만 대면 자동으로 설명이 튀어나오는 진정한 자동차 매니아의 모습을 공개한다.
대본 연습을 위해 카페로 향한 현우는 도로가 가장 잘 보이는 테라스에 자리를 잡은 채 대본 연습에 집중한다. 그러면서도 도로를 지나다니는 자동차들에 애정 어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현우는 평소 자주 찾는 카센터를 찾아 자동차 관련 전문 용어를 끊임없이 쏟아내며 능숙한 정비 실력까지 선보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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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파스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99억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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