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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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하얀색 민소매 의상에 큰 링 귀걸이를 하고 양 갈래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양 갈래로 묶은 머리가 뽀글거려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쁘다","뽀글뽀글한 머리, 푸들 같아요. 너무 귀여워요","언제까지 예쁠 생각이신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예슬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언급하며 "그 사람을 제일 사랑했던 건 부인할 수 없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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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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