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바삭함과 달콤함 동시에…‘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서식품이 오리지널 정통 비스킷 ‘리츠 크래커’의 신제품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는 고소하고 담백한 리츠 크래커 사이에 달콤한 초콜릿 크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리츠 크래커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부드럽고 풍부한 초콜릿 크림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츠 크래커는 1935년 발매 후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정통 크래커다. 이번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 출시로 '리츠 크래커(오리지널)',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레몬' 등 총 4종의 제품을 갖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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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의 가격은 전국 할인점 기준 12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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