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음식문화개선 범군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음식문화개선 범군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진도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음식문화개선 범군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캠페인을 벌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생활방역 중심의 안전한 음식문화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진도군관광진흥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모범음식점이 롤 모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철저 ▲덜어 먹기 용품 제공 ▲위생모, 위생복, 마스크 착용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음식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전달하고 생활방역을 위한 식사문화 에티켓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100㎡ 이상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도만의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음식문화 개선과 고객 응대 친절교육도 하고 있다.

AD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여름철을 대비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맛있게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선진적인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