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의회, 제24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6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일정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의회는 제242회 제1차 정례회를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의 의사 일정으로 개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1건, 곡성군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7건, 2020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곡성군 장기 미집행 군 계획시설 변경 결정 의견제시의 건 1건 등 총 10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결산 및 예비비지출에 대해 예산과 회계원칙에 따라 정확하고 투명하게 예산을 집행했는지 심도 있게 심의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각 실과장으로부터 보고 받고, 각 부서의 주요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고, 각종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하여는 현장 점검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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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 시기가 우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개인 방역 수칙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잘 지켜가며 조금만 더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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