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농식품 연계 ‘익산형 일자리’ 창출에 두 팔 걷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익산시가 ‘익산형 일자리’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해결하고 식품산업과 농업을 살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8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익산형 일자리’ 추진을 위해 계획수립부터 용역실시, 관리 등 전 과정을 총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TF팀을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어 “시가 다른 지역보다 출발은 조금 늦었지만, 현재 모든 면에서 여건이 갖춰지고 있다”면서 “지금부터 박차를 가하면 얼마든지 익산시만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