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는 진희선 행정2부시장이 이달말 퇴임하고 후임에 김학진 안전총괄실장(54)를 내정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서울시는 1급 선임인 김 실장을 진 부시장 후임에 내정해 지난주 청와대에 인사검증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실장은 서울대 토목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1회 합격, 1996년 서울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2급인 류훈 주택건축본부장은 김 부시장이 취임하면 1급으로 승진할 것으로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한편 서울시는 7월1일자로 복지정책실장,도시재생실장 등을 포함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