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주 동남파라곤' 조감도 (제공=동양건설산업)

충북 청주시 '청주 동남파라곤' 조감도 (제공=동양건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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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12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동남지구 '청주 동남파라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청주 동남지구 B5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으로 ▲77㎡ 187가구 ▲84㎡ 375가구 총 562가구로 구성됐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최근 청주는 수도권 지역에 대한 집중적 규제와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의 영향으로 집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청주 동남파라곤은 이 지역 첫 '파라곤' 아파트인 동시에 방사광가속기 유치 확정 이후 처음으로 분양에 나서는 이 지역 아파트다.


청주 동남파라곤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 분양가 책정이 기대되며 청주시와 충북 거주자이면서 청약통장에 6개월 이상 가입했다면 주택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 입주자의 60%를 추첨제를 통해 선정하기 때문에 유주택자의 당첨확률도 높다.

이 단지가 위치한 청주 동남지구는 총 16개 단지 1만4152가구 규모로 계획된 이 지역 최대 규모 신흥 주거지다. 청주의 주요 교통체계인 3개의 청주순환도로가 모두 근접해 있어 순환도로가 모두 완공되면 동남지구에서 청주시 전역이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고 세종까지의 이동도 편리해진다. 또 경기 동탄에서 청주 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내륙선의 개발도 현재 추진 중이다.


청주 동남파라곤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신규 개교가 예정돼 있고 다수의 학교들이 있어 안전한 통학과 효율적 학습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남지구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한편 대규모 원봉공원과 인접해 있고 월운천 등 수변녹지와도 가까운 환경친화적 아파트다.


동양건설산업은 청주 동남파라곤 모든 가구에 개방감을 높인 입면분할창을 적용하고 원활한 공기 순환이 가능한 2면 개방형, 맞통풍 설계를 도입한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을 적용해 다양한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모든 가구 출입구 근처에 '내 집 앞 창고'를 둬 수납 편의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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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피트니스 시설,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고 공동출입구도 호텔식 로비로 꾸며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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