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7일 오후 4시45분께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보성리 한 농로에서 A(82)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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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은 119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그 자리에서 숨진 상태였다고 경북소방본부는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경운기 사고 현장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경운기 사고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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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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