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경력단절여성 ‘반려동물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6월24 ∼9월17일 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교육 진행

경력단절여성 반려동물산업 전문가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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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24일부터 9월17일까지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대표 김현숙)와 함께 ‘반려동물산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반려동물산업 전문가 양성과정’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관련 사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월~목요일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오후 2~5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반려동물산업총론 ▲반려동물이해(사양학, 행동학, 교정학, 장례학 등) ▲반려동물산업 취·창업대비 ▲현장견학 및 실습 등 총 15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생에게는 정규수업뿐 아니라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과 창업실전교육, 구직상담, 취업지원 서류 작성법 등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반려동물산업 분야에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6월16일까지 서울시 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남부여성발전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nambujob@seoulwomanup.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반려동물산업분야 창업 예비자와 금천구 거주자는 우대한다. 교육비용은 5만원으로 수료 시 100%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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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해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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