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0 유네스코 유니트윈 공동 워크숍'에서 (첫번째 줄 왼쪽 네번째부터 오른쪽으로) 류수노 방송대 총장,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우 교원대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교수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0 유네스코 유니트윈 공동 워크숍'에서 (첫번째 줄 왼쪽 네번째부터 오른쪽으로) 류수노 방송대 총장,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우 교원대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교수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방송통신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는 서울 동대문에서 '2020 유네스코 유니트윈'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유네스코 유니트윈 네트워크 회원 기관 간 협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개도국 고등교육 기회 확대 기여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교육 동향과 대응 방안 등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수노 방송대 총장과 김종우 교원대 총장 등을 비롯해 각 대학 교수, 교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