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감염경로 미궁' 부천 대형 물류센터 확진자…"접촉자만 200명"
18∼20일 마스크 착용하고 근무…센터 운영 중단·전 직원 검사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 알 수 없는 경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경기도 부천 거주 30대 여성이 자신이 근무하는 대형 물류센터 등지에서 2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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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천시에 따르면 지역 87번째 확진자인 30대 A씨는 이달 18∼20일 사흘간 오정동에 있는 한 대형 유통업체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200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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