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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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이지훈이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지훈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지훈에게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고 들었다. OST를 부르고 싶은 마음은 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이지훈은 "어떻게 아신 거냐"고 답했다.


이어 이지훈은 "DSP미디어에 잠깐 있었다. 처음엔 연기할 줄 알고 들어갔는데 웨이브, 선 뻗기, 바운스를 연습했다"며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을 데뷔했다. OST는 부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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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은 이지훈에게 송승헌이 부른 드라마 '슬픈연가'의 OST '십년이 지나도'를 리메이크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지훈은 "하고 싶다. 좋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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