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빈.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유빈.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유빈이 신곡 '넵넵(ME TIME)'으로 '인기가요'에 컴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빈은 신곡 '넵넵(ME TIME)'으로 컴백 무대를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빈은 캠핑장에 온 것 같은 무대로 '파티걸' 컨셉을 소화했다.


그는 특유의 허스키한 래핑을 시작으로 완벽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비의 신곡 '넵넵(ME TIME)'은 '네'라고 하기엔 왠지 눈치가 보이는 사람들, 이른바 '넵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위로 송 같은 곡이다.


'넵넵(ME TIME)'은 구간마다 장르적인 다양성을 담은 이지리스닝 힙합곡이다.

AD

한편 유빈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르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프로듀서, CEO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